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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리스크관리/ 리서치 직무등 희망하는데 어학성적이 없어요
토익없이 토익스피킹으로 대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026.09.1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CJ프레시웨이 ESG라고 해서 석사나 경력자만 많은 직무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에 신입으로 별도 채용한다면 학사 신입도 명확한 지원 대상이고, 오히려 ESG를 처음부터 전공한 사람만을 뽑는다고 보기보다는 환경 관련 역량을 사업에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는 직무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가 핵심 사업이라 ESG에서도 제조업과 조금 다른 포인트가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공개한 ESG 전략을 보면 환경 측면에서는 특히 온실가스 관리 고도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과제로 두고 있고, 공급망 ESG 관리, 지속가능한 상품과 서비스 등도 핵심 추진과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경영방침, 지속가능한 구매 지침, ISO 14001 등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고 매년 ESG 보고서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업무도 단순히 "환경 캠페인을 기획하는 ESG 홍보직"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온실가스 및 에너지·폐기물 등 환경 데이터를 취합하고 관리하거나, 환경 관련 목표와 성과를 관리하고, 공급망의 ESG 수준을 점검하거나, 관련 정책과 기준을 사업부에 적용하는 업무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를 대규모로 유통하고 전국 물류 인프라와 푸드서비스 사업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환경 이슈를 실제 운영 데이터와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ESG 전략에서도 공급망 관리와 환경을 함께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이를 보여줍니다. 서울 본사라는 이유만으로 석사나 경력직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ESG라는 분야 특성상 관련 전공자나 경력자의 지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번처럼 신입으로 모집한다면 학부 졸업생도 충분히 경쟁 대상입니다. 오히려 환경공학, 산업공학, 경영·경제 등 서로 다른 전공자가 ESG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제도와 사업을 연결하는 역량을 보여주는 형태가 자연스럽습니다. 지원한다면 "ESG에 관심이 많다"보다 환경 문제를 데이터로 측정하고 개선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사용량이나 폐기물, 탄소배출량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안을 도출한 경험, 환경 관련 규제나 기준을 조사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경험, 공급업체의 지속가능성이나 리스크를 평가한 경험 등이 있으면 직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CJ프레시웨이의 실제 ESG 보고서를 한번 읽어보는 것을 강하게 권합니다. 회사가 어떤 환경지표를 관리하고 어떤 목표를 세우고 있는지 확인하면 자소서에서 "ESG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했다"보다 훨씬 구체적인 지원동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토익스피킹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증권사의 리스크관리나 리서치 직무 채용에서는 토익 외에 토익스피킹 성적으로도 어학 요건 대체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근 주요 금융사와 증권사 공고에서는 말하기 시험 성적을 정식 어학 자격으로 인정하고 지원 기준에 포함하는 추세입니다. 수학과 전공 기반의 데이터 분석력과 금융 모델링 역량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하므로 어학 점수 수준에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토익스피킹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등급을 확보해 두고 실무 관련 전공 지식과 프로젝트 경험을 입증하는 데 집중하는 방향이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가능합니다. 다만 증권사마다 인정하는 어학시험과 지원 자격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회사의 채용공고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토익을 필수로 지정하지 않고 토익스피킹이나 OPIc 등을 인정한다면 토익 없이도 지원 가능합니다. 리스크관리나 리서치는 어학점수 자체보다 수학과 통계 기반의 분석력, 금융시장 이해, 데이터 처리 역량이 더 중요하게 활용됩니다. 수학과라면 확률통계와 시계열 분석, Python 등을 금융 데이터와 연결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따라서 토익을 무조건 추가하기보다는 토익스피킹 성적을 확보하면서 금융투자 관련 학습과 기업 및 산업분석, 금융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가능합니다. 다만 증권사마다 인정하는 어학시험과 최소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회사의 채용공고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토익을 필수로 요구하지 않고 토익스피킹이나 OPIc을 인정한다면 토익 없이 지원해도 문제없습니다. 리스크관리와 리서치 직무는 어학점수 자체보다 직무역량이 더 중요합니다. 수학과라면 통계와 확률, 금융수학,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점으로 가져가시고 리스크관리는 파이썬이나 SQL을 활용한 금융데이터 분석, 리서치는 산업과 기업분석 및 재무제표 분석 경험을 준비해보세요. 따라서 토익부터 무조건 취득하기보다 목표 증권사 공고 여러 개를 확인해서 토익스피킹 인정 여부와 요구 수준을 정리한 뒤 필요한 점수만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증권사 리스크관리와 리서치 직무 채용에서 토익 성적 없이 토익스피킹만으로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근 주요 증권사 채용 공고를 보면 영어 말하기 성적인 토익스피킹이나 오픽만을 필수 요건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 전형 단계에서 지필 시험인 토익 제출을 별도로 강제하지 않는 추세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영문 리포트 독해나 해외 시장 동향 파악 수준의 영어 능력을 주로 확인합니다. 다만 직무 특성상 높은 수준의 어학 점수를 확보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리서치 직무는 해외 기업 공시나 외국계 기관 보고서를 직접 분석해야 하므로 영문 독해 능력이 핵심입니다. 리스크관리 직무 역시 글로벌 금융 상품의 위험 요소를 측정할 때 영문 약관과 해외 지침을 신속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토익스피킹 성적만 제출하더라도 최고 등급인 AL 이상을 취득하면 서류 검토 과정에서 영어 역량에 대한 의구심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습니다. 점수가 낮다면 서류 통과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지원 전까지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려야 합니다. 지금 당장 토익 시험을 새로 준비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대신 보유 중인 토익스피킹 성적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 자격증이나 직무 관련 역량을 채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리서치 지원자라면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관심 산업군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직접 작성해 보는 연습이 더 큰 가치를 가집니다. 리스크관리 희망자는 금융공학, 통계 프로그램 활용 능력, FRM 자격 관련 지식을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으로 녹여내야 합니다. 결국 어학은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격 요건 역할을 합니다. 토익스피킹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어학 부재를 걱정하기보다 금융 지식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증명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면접장에서는 제출한 어학 점수보다 영어로 작성된 금융 자료를 제대로 이해하는지 직무 테스트로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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